11월 4일 남부 플로리다 지역에 강한 비가 내려 마이애미-데이드와 브로워드 카운티 곳곳이 침수됐다. 북부 브로워드 카운티 일부 지역은 4~6인치의 추가 강우를 기록하며 플러드 어드바이저리가 발효됐다. 이미 이번 주 여러 차례 폭우가 발생한 상황에서 추가 비로 도로가 물에 잠기고 차량이 표류하는 피해가 보고됐다. NBC 6와 Sun Sentinel 등 현지 매체는 브로워드 지역 학교 폐쇄와 교통 혼란을 전했다.
마이애미 폭우·홍수 피해 속출
1일 전0조회 0미국, 마이애미
11월 4일 남부 플로리다에 폭우가 쏟아져 마이애미-데이드와 브로워드 카운티에 홍수가 발생했다. 도로 침수로 차량이 표류하고 플러드 어드바이저리가 발령됐다. 이미 이번 주 여러 차례 폭우가 이어진 데다 추가 강우로 피해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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