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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 “미국 사회주의 유권자, 과잉교육에 비해 소득 낮아…일하는 사람 질투”

1시간 전2미국, 워싱턴 D.C.
베센트 “미국 사회주의 유권자, 과잉교육에 비해 소득 낮아…일하는 사람 질투”AI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 내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유권자들의 특성을 언급하며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베센트 장관은 이들이 교육 수준에 비해 소득이 낮으며, 성취가 부족한 사람들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들이 매일 일하려는 사람들을 질투한다고 주장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 내 사회주의에 대해 언급하면서 사회주의 성향 유권자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베센트 장관은 미국에서 사회주의를 이야기할 때 해당 유권자들의 인구학적 특성을 살펴보면 “과잉교육을 받았지만 소득은 낮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을 “성취가 부족한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며, 매일 일하러 가려는 사람들을 질투한다고 주장했다.

베센트 장관은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유권자들의 경제적 상황과 성취 수준을 거론하며 이 같은 평가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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