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세우타 주민들에게 최근 몇 주간 보여준 평온함과 연대, 책임감에 감사를 전했다.
산체스 총리는 세우타의 기념일을 맞아 주민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여러분의 도시가 가능한 한 빨리 완전한 정상 상태를 되찾을 수 있도록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는 더욱 강하고 번영하며 미래를 더 잘 준비한 세우타와 함께 기념일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산체스 총리는 마지막으로 세우타의 날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