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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스페인 극우 단체, 세우타 자체방위군 구성 촉구

59분 전조회 1스페인, 세우타

스페인 극우 단체 누클레오 나시오날이 모로코와의 분쟁 지역 세우타에서 '자체방위군' 구성을 촉구. 이스라엘·미국의 모로코 무기 지원을 비난하며 산체스 정부를 공격. 스페인-모로코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

스페인의 주요 국가사회주의 단체인 누클레오 나시오날(Núcleo Nacional)이 북아프리카 스페인령 도시 세우타에서 '자체방위군' 구성을 촉구했다. 해당 단체는 본토 스페인의 지지자들에게 세우타로 이주할 것을 권고했다.

누클레오 나시오날은 이스라엘과 미국이 모로코에 무기를 공급해 스페인을 불안정화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페드로 산체스 총리와 스페인사회노동당이 모로코 이익에 종속되어 있다고 비난했다.

이는 세우타를 둘러싼 스페인-모로코 간 긴장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극우 단체의 과격한 주장은 양국 간 분쟁 심화 우려를 낳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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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모로코#세우타#극우#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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