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세우타에 임시 수용시설 4곳을 설치해 이주민을 위한 수용 공간을 추가로 확보한다.
이번 조치로 세우타에는 1,500개의 추가 수용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현재 세우타에는 7월 모로코에서 7만2,000명 이상이 대규모로 유입된 이후 약 5,000~8,000명의 이주민이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이주민들은 현재 임시로 조성된 캠프에서 생활하면서 등록 절차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유럽에서 일할 기회를 찾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