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는 세우타 자치도시를 방문해 스페인 정부가 모든 국가 자원과 수단을 동원해 세우타 시민들의 안전과 사회 공존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체스 총리는 지난 몇 년간 시행해온 정책에 더해 현재 정부가 세우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확고하고 전면적이며 명확한 약속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 정부가 세우타 자치도시에 투자한 국가 자금 규모가 이전의 어떤 정부보다도 크다고 언급하며, 세우타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 지원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