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접근을 금지하는 법안을 의회에 발의했다. 인스타그램·유튜브 등 플랫폼에 연령 확인을 위한 얼굴 스캔이나 신분증 제출을 의무화하고 위반 시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이다. 노동당은 위원회 단계에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아동위원장 제인 설은 금지 효과에 대한 추가 증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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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 법안 추진
1일 전0조회 0뉴질랜드, 웰링턴
AI뉴질랜드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연령 확인을 위한 얼굴 스캔이나 신분증 제출이 의무화될 전망이다. 야당 노동당도 위원회 단계 지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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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청소년보호#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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