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엘비스 프레슬리로 분장한 사진을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 소셜에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은 이미지 조작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보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에 엘비스 프레슬리의 상징적인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합성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을 통해 다양한 이미지와 메시지를 정기적으로 공유해왔다. 이번 게시물은 정치적 메시지보다는 오락적·유머적 성격의 콘텐츠로 해석된다. 엘비스 프레슬리는 미국 대중문화사의 상징적 인물로, 이러한 모방은 대중적 인지도를 활용한 표현 활동의 일환으로 평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