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파견 대응팀 확대…수송기·구호대는 대기 중

8월 29일13네팔

정부가 네팔에서 진행 중인 우리 국민 수색·구조 작업을 강화하기 위해 현지 파견 인력을 확대했다. 외교부 직원 1명과 소방청 소속 8명이 현지에 파견돼 수색·구조 작업을 위한 실무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임상우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단장이 네팔 외교부 관계자 등 주요 인사들과의 접촉을 통해 수색·구조 활동을 지원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현지 상황 변화에 대비해 추가 지원 체계를 구축한 상태이다.

한편 수송기와 구호대 등 대규모 지원 자산들은 현재 대기 상태에 있다. 정부 관계자들은 현지 상황 평가와 네팔 정부의 협조 수준에 따라 추가 자산 파견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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