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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조대, 국경초소서 '잔해만 발견'…네팔 시신 신원파악 지원 요청

45분 전6네팔, 기롱

중국 구조대가 네팔-티베트 국경지역 기롱(Gyirong) 국경초소 복합시설에 처음 도달해 '잔해만 남은' 참담한 현장을 목격했다. 목요일 현재 네팔과 중국은 히말라야산맥 홍수 피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수색·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감시카메라 영상에 따르면 지난 수요일 피해가 최악이었던 기롱 국경초소에서 거대한 물의 흐름과 건축 폐기물이 건물들을 휩쓸고 탈출하려던 사람들을 덮쳤다. 구조대는 금요일에야 현장에 도달할 수 있었다. 네팔은 중국에 시신 신원파악과 보관 지원을 요청한 상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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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홍수#중국#국경초소#구조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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