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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리알화 또 사상 최저치…달러당 206만 리알 기록

1시간 전2이란, 테헤란

이란 리알화 가치가 또다시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9일 비공식 시장에서 리알화는 미국 달러당 약 206만 리알에 거래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약 20만6천 토만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리알화 가치 하락은 전쟁과 제재, 인플레이션, 심각한 외화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타났다. 이 같은 요인들이 이란의 통화 가치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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