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협상 담당 최고 관리들인 스티브 위토프와 제러드 쿠슈너가 우크라이나 방문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관계자가 더 힐(The Hill)에 전한 바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을 종료하기 위한 합의 달성을 위한 미국의 노력을 부활시킬 가능성이 높다.
방문 가능성에 대한 논의는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간의 회담 이후 진행되고 있다. 이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미국 측의 직접적인 외교 활동이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