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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풍랑·호우·폭염 등 기상특보 발표…22일부터 효력

1시간 전4대한민국, 서울
출처: 기상청 기상특보원문
기상청, 풍랑·호우·폭염 등 기상특보 발표…22일부터 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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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2026년 8월 21일 풍랑주의보·호우주의보·폭염경보·열대야주의보 등을 발표했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와 전라·경북·경남 등 전국 여러 지역이 대상이다. 22일 오전 11시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강한 비와 폭염에 대비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2026년 8월 21일 오후 5시 기상특보를 발표했다. 22일 오전 11시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풍랑주의보는 제주도 남쪽 바깥먼바다에 발령됐다. 호우주의보는 전라남도(영광의 낙월면 제외), 전북자치도(고창), 경상북도(청도·경주 중북부·경주 동부·경주 남부·경주 서부), 대구(대구 중부)에 적용된다.

폭염경보는 전라남도(광양·순천·나주 동남부·곡성 북부), 경상남도(양산·창원·김해·밀양·의령·창녕·하동 북부·합천 남부), 제주도(제주시 서부), 광주, 부산(부산 서부), 울산(울산 서부)에 발령됐다. 폭염주의보는 충청남도·충청북도를 포함한 전국 광범위한 지역에 내려졌다.

열대야주의보는 전라남도, 전북자치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제주도, 광주, 부산, 울산에 발령되며, 많은 비가 예상되는 지역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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