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총리는 폭염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 대응을 강조하며, 금주를 폭염 극복의 중대 고비로 규정했다. 취약시설에 대한 지나칠 정도의 점검과 장마 피해 수습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총리는 또한 이재명 대통령이 진행 중인 미국과 남미 순방과 관련해 외교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에 대해 순방의 성과가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로 빠르게 연결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는 국제 외교의 성과를 국내 경제와 민생으로 신속히 전환하라는 지시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