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김부장'이 7월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은 높은 시청률과 인기도로 동기간 방송된 프로그램 중 상위권을 기록했다.
'참교육'이 2위로 올랐으며, 넷플릭스 플랫폼의 한국 드라마 '동궁', '아파트', '오싹한 연애' 등도 상위 10위권에 진입해 한국 콘텐츠의 강세를 보였다. 소지섭은 방송 종료 후 스태프들을 위해 금 선물을 건네며 제작 현장의 감정을 전했다.
이는 한국 드라마의 다양한 소재와 완성도 높은 제작이 시청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넷플릭스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한국 콘텐츠 확산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