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런던에서 열린 유대인·쿠르드 관계 관련 회의에서 유대인과 쿠르드족 간 관계 강화를 강조했다.
사르 장관은 이번 회의에서 유대인과 쿠르드족의 관계를 중동에서 오랫동안 이어져 온 중요한 두 소수민족 간의 우정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쿠르드족이 4개국에서 소수민족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아직 정치적 독립을 이루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르 장관은 이스라엘이 유대인과 쿠르드족 두 민족 간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계속해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동에 있는 여러 소수민족 간의 관계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유대인과 쿠르드족 간 관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