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

이스라엘 외무장관, 영국 비판…“이스라엘은 수동적 희생자 되지 않을 것”

1시간 전0이스라엘, 텔아비브
이스라엘 외무장관, 영국 비판…“이스라엘은 수동적 희생자 되지 않을 것”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 및 허락 없는 재사용을 금지합니다.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영국의 이스라엘 정책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사르 장관은 영국이 식민지 영토를 여전히 통제하면서 유대인에게 역사적 고국에서 거주할 장소를 훈계하는 것은 부조리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영국 정부의 결정으로 양국 관계가 훼손되는 것은 유감스럽지만 이스라엘은 해당 정책의 수동적인 희생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영국 정부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양국 관계 악화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사르 장관은 영국이 본토에서 수천 마일 떨어진 식민지 영토를 여전히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유대인에게 역사적 고국의 어디에서 거주할 수 있는지를 영국이 훈계하는 것은 부조리하다고 밝혔다.

그는 유대인과 해당 지역의 역사적 연관성과 권리는 인류 역사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기록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영국 정부가 양국 관계를 훼손하기로 결정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사르 장관은 이어 이스라엘이 영국 정부의 정책에 수동적으로 대응하는 피해자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이스라엘#영국#기드온사르#이스라엘외무장관#이스라엘영국관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