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정보당국 “이란, 헤즈볼라·하마스 등과 동시다발 다전선 공격 준비”

1시간 전41이스라엘, 텔아비브
이스라엘 정보당국 “이란, 헤즈볼라·하마스 등과 동시다발 다전선 공격 준비”AI

이스라엘 정보당국은 이란이 헤즈볼라, 하마스, 후티, 이라크 친이란 민병대와 함께 이스라엘을 상대로 한 동시다발적 다전선 공격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이란은 10월 7일 당시 나타난 세력 간 공조 부족을 피하기 위해 초기부터 공동 통신과 계획·작전 체계를 구축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은 ‘저항의 축’을 재건하고 미사일·드론 역량을 복원하는 한편, 합동 훈련과 작전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정보당국이 이란이 향후 이스라엘을 상대로 여러 전선에서 동시에 공격을 진행하기 위한 공조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고 예루살렘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스라엘 측 평가에 따르면 이란은 헤즈볼라, 하마스, 후티(안사르알라), 이라크의 친이란 민병대가 참여하는 동시다발적인 다전선 공격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은 10월 7일 당시 세력 간 공조가 부족했던 상황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처음부터 공동 통신과 계획, 작전 체계를 구축하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은 하마스와 헤즈볼라 사이의 공조를 다시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쿠드스군 관계자들은 헤즈볼라와 후티, 이라크 민병대 지휘관들과 회담을 갖고 대결 확대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움직임에는 이른바 ‘저항의 축’을 재건하고 미사일과 드론 역량을 복원하는 작업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합동 훈련을 실시하고 각 세력 간 작전상 연계를 강화하려는 노력도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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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란#헤즈볼라#하마스#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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