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걸프 국가 회의 연기…테헤란·무스카트 공동 결정

9월 14일234오만, 무스카트

이란과 걸프 국가 간 회의가 연기됐다.

이란 매체 파르스는 이번 회의 연기가 이란 수도 테헤란과 오만 수도 무스카트의 공동 결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회의는 이란과 걸프 국가들이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테헤란과 무스카트가 함께 연기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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