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갈리바프가 이란 최고지도자의 메시지를 국가의 모든 당국자에게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고지도자의 메시지가 자신과 국가의 모든 관계자에게 “눈의 사과”와 같다고 표현했다.
갈리바프는 어떤 형태로든 허구적인 이중구도를 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적 결속을 해치는 모든 행동은 국민 모두에게 국가적·종교적으로 금지된 행위라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과 지도부를 향해 국민에게 봉사하고 이란의 발전을 진전시키는 데 자신의 삶을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