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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즈볼라 “2024년 11월 27일 합의만 수용”…대체 협정 거부

1시간 전1레바논, 베이루트
헤즈볼라 “2024년 11월 27일 합의만 수용”…대체 협정 거부AI

나임 카셈 헤즈볼라 사무총장은 헤즈볼라가 현재 대치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입장을 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셈은 2024년 11월 27일 합의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1701호의 틀 안에서 이행하는 것만 받아들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제안된 기본협정에 대해 “불법적이고 굴욕적”이라며 레바논의 주권을 훼손한다고 주장했다.

나임 카셈 헤즈볼라 사무총장이 헤즈볼라가 현재 대치 상태에 있으며 앞으로도 입장을 굽히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카셈은 헤즈볼라가 2024년 11월 27일 체결된 합의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1701호의 틀 안에서 이행하는 것만 받아들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와 다른 형태의 대체 협정은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카셈은 현재 제안된 기본협정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대했다. 그는 해당 협정이 “불법적이고 굴욕적”이며, 레바논의 주권을 훼손하면서도 레바논의 권리를 회복시키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카셈은 희생할 의지가 있는 사람들의 지지를 받는 저항운동은 패배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헤즈볼라의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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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즈볼라#나임카셈#레바논#이스라엘#유엔안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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