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지휘관 “바브엘만데브 해협 모든 선박 차단 가능” 주장

49분 전93예멘, المخا
후티 반군 지휘관 “바브엘만데브 해협 모든 선박 차단 가능” 주장AI

후티 반군 지휘관이 미사일이나 드론 없이도 해안에 소형 포병선을 배치해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선박 운항을 차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지휘관은 타리크 살레 국가저항군 사령관의 지원도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마윤섬에 참호를 구축하겠다는 발언도 내놓으며 바브엘만데브 해협에 대한 통제 의지를 나타냈다.

후티 반군 지휘관이 미사일과 드론을 사용하지 않고도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을 차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해당 지휘관은 미사일이나 드론이 필요하지 않으며, 국가저항군 사령관인 타리크 살레의 지원 역시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무라드 해안선을 따라 소형 포병선을 배치하면 현재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을 차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마윤섬에 참호를 구축하겠다고 밝히면서 바브엘만데브 해협 일대에 대한 군사적 통제 의지를 나타냈다.

해당 지휘관은 마윤섬에 참호를 파겠다는 발언과 함께 자신들의 영토와 해역에 맞서는 세력을 비난하는 발언도 내놓았다.

이번 발언과 관련해 실제로 포병선 배치나 선박 운항 차단이 이뤄졌는지는 제공된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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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반군#예멘#바브엘만데브해협#마윤섬#무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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