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둥화직업학원, 폭우 속 학생 군사훈련 강요 의혹

57분 전21중국, 광저우시
광저우 둥화직업학원, 폭우 속 학생 군사훈련 강요 의혹

9월 14일 중국 광저우 둥화직업학원에서 폭우가 내리는 가운데 교관이 학생들에게 비를 맞으며 군사훈련을 시켰다는 주장이 나왔다. 여러 재학생이 영상 댓글을 통해 해당 상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일부 학생들은 영상을 게시한 사람에게 교관에게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삭제를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9월 14일 중국 광저우 둥화직업학원에서 폭우가 내리는 가운데 교관이 학생들에게 비를 맞으며 군사훈련을 강요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누리꾼이 촬영한 영상에는 폭우 속에서 학생들이 군사훈련을 받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여러 재학생은 해당 영상의 댓글을 통해 이 같은 상황이 실제로 발생했다고 확인했다.

일부 학생들은 영상을 게시한 사람에게 교관에게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게시물을 서둘러 삭제하라고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내용은 폭우 속에서 진행된 군사훈련과 이를 둘러싼 학생들의 반응을 담은 영상과 댓글을 통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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