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중국 광저우 둥화직업학원에서 폭우가 내리는 가운데 교관이 학생들에게 비를 맞으며 군사훈련을 강요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누리꾼이 촬영한 영상에는 폭우 속에서 학생들이 군사훈련을 받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여러 재학생은 해당 영상의 댓글을 통해 이 같은 상황이 실제로 발생했다고 확인했다.
일부 학생들은 영상을 게시한 사람에게 교관에게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게시물을 서둘러 삭제하라고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내용은 폭우 속에서 진행된 군사훈련과 이를 둘러싼 학생들의 반응을 담은 영상과 댓글을 통해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