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프랑스 문화부장관 르노·닛산 로비 혐의로 재판 시작

1시간 전6프랑스, 파리
전직 프랑스 문화부장관 르노·닛산 로비 혐의로 재판 시작AI

라시다 다티 전 프랑스 문화부장관이 파리에서 르노·닛산 로비 혐의로 부패 재판에 출석했다. 유럽의회 의원 재직 당시 르노·닛산 자회사로부터 90만 유로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법원은 해당 금액의 실제 성격과 목적을 판단하게 된다.

라시다 다티 전 프랑스 문화부장관이 17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자동차 제조사 르노·닛산 그룹과의 거래와 관련된 부패 혐의로 재판에 출석했다.

60세인 다티는 유럽의회 의원 재직 중 르노·닛산의 네덜란드 자회사로부터 90만 유로(약 77만 파운드)의 변호사 보수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불법 로비 행위 혐의를 받고 있다. 법원은 해당 금액의 성격을 판단해야 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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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로비#라시다 다티#르노·닛산#유럽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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