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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서부 대형 산불, 성장 멈췄으나 '완전히 진화되지 않아'

1시간 전조회 53프랑스, 남서부

프랑스 내무장관 누네즈가 남서부 산불이 밤새 확산을 멈췄다고 발표했다. 약 22만 명이 대피했으며 '전례 없는 규모'의 화재로 평가된다. 당국은 상황이 언제든 악화할 수 있다며 경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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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로랑 누네즈 내무장관은 27일(현지시간) 국내 남서부 지역을 휩쓸고 있는 대형 산불이 성장을 멈췄다고 밝혔다. 누네즈 장관은 "밤새 불이 번지지 않았다"며 "그러나 언제든 상황이 악화할 수 있으므로 매우 집중하고 결단력 있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산불로 인해 현재까지 약 22만 명이 주거지를 떠난 상태다. 당국은 이를 '전례 없는 규모'의 화재로 평가하고 있다. 누네즈 장관은 산불이 통제 범위에 들어섰지만 여전히 완전히 진화되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현장에서는 소방 당국과 구조 인력이 24시간 태세로 산불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기후 변화로 인한 극단적 기후 현상이 유럽 전역에서 대형 산불을 증가시키면서 프랑스도 예외가 아닌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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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프랑스#자연재해#대피#기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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