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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24속보재해·재난
프랑스, 군용 수송기로 대규모 산불 진화…30만 명 대피
1시간 전조회 16프랑스, 남서부
프랑스 남서부의 산불이 맹위를 떨치면서 30만 명 이상이 대피했다. 군용 A400M 항공기를 산불 진화용으로 개조해 난연제를 살포 중이다. 소방당국이 군의 항공 자산을 활용해 화재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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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서부 지역의 산불이 연일 확산하면서 30만 명 이상이 대피를 강요당하고 있다. 일요일 소방대원들이 예측 불가능하게 번지는 화염에 압도당하자 군은 대규모 A400M 군용 수송기를 산불 진화용으로 개조해 투입했다.
이 거대 항공기는 남서부 지역의 건조하고 화재 위험이 높은 산림 지역 위를 낮게 비행하며 황갈색 난연제(지연액)를 살포하고 있다. 이는 화염의 확산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고도의 항공 진화 기술이다.
프랑스 당국은 이러한 군사 자산의 투입으로 대규모 산불 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장의 소방대원들도 다양한 기술과 자원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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