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중국 웨이보에서 ‘시대봉준 건물 아래 남성 집단의 미성년 연습생 및 여성 팬 모욕·폭행 사건 권리 보호 성명’이라는 제목의 주제가 더 이상 열람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주제를 검색하면 “죄송합니다. 해당 주제의 내용이 표시되지 않습니다”라는 안내가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8월 20일 충칭시 공안국 난안구 분국은 관련 사건에 대한 경찰 통보를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8월 17일 오후 7시 30분쯤 난안구 난빈로에 위치한 시대봉준 등 연예기획사들이 입주한 창장국제 건물 아래에서 사람들이 모이는 상황이 발생했다.
경찰은 일부 사람들이 말다툼을 벌이는 과정에서 물을 뿌리고 서로를 쫓는 등 부적절한 행동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법에 따른 교육과 조사 및 처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