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충칭 시대봉준 건물 인근 항의 현장에서 한 남성이 국기를 들어 올리고, 현장에 있던 남성들이 함께 국가를 부르며 환호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해당 현장에서는 남성이 국기를 높이 들어 올렸으며, 주변에 있던 남성들이 집단으로 국가를 부르며 환호했다.
앞서 8월 17일에는 충칭시 난안구 시대봉준 건물 밖에서 한 남학생과 주변에 모인 여성 팬들 사이에 충돌이 발생했다는 제보가 있었다. 당시 충돌 과정에서 여성들이 남학생에게 물건을 던졌고, 이후 남학생이 여성들에게 물을 뿌리자 여러 명의 경찰이 즉시 현장에 나와 남학생을 데려간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