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직접 만난 뒤 시 주석의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날 공항에서 시진핑 주석을 만났다고 밝히면서, 시 주석이 “강하고 활기차며 건강해 보인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시진핑 주석이 그 어느 때보다 건강해 보인다고 언급했다.
또한 시진핑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에 대해서는 아름답다고 표현하며 긍정적인 언급을 이어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공항에서 시진핑 주석을 직접 맞이했으며, 시 주석은 미국 방문을 위해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