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대일 희토류 수출 1년 만에 최저…반도체장비 매출도 감소

6월 21일6중국-일본

중국의 대일 희토류 월수출이 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지난해 5월 이후 강화된 중국의 이중용도 물자 수출 규제의 여파가 계속되는 상황이다. 일본 반도체장비 업체들의 중국 매출도 함께 감소하고 있다.

중국이 일본으로 수출하는 희토류가 지난해 5월 이후 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는 미중 무역 갈등 이후 중국이 강화한 희토류 등 수출 통제 조치의 영향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중국은 지난해 5월부터 이중용도(군사·민간 양용) 물자의 수출을 규제하는 정책을 시행했다. 희토류는 반도체, 방위산업 등 첨단산업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중국의 수출 규제는 글로벌 공급망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본의 반도체장비 업체들도 중국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이러한 수출 통제 기조는 단기적으로는 완화될 가능성이 낮은 상황이며, 일본을 포함한 선진국들의 첨단산업 경쟁력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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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중국-일본 무역#수출 규제#반도체장비#미중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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