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밤 중국 충칭 시대봉준 건물 아래에 대규모 청년들이 모여 국기를 흔들며 국가를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는 많은 청년들이 집결한 가운데 국기를 흔들며 국가를 제창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이번 상황은 충칭 시대봉준과 관련해 발생한 이른바 추성 사건의 갈등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계속 확산되는 가운데 전해졌다.
온라인 생중계에서는 일부 인원이 충칭 난빈루에서 행진하며 경찰에 사람들을 석방할 것을 요구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경찰이 관련 도로를 봉쇄했다는 이야기도 현장에서 확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제공된 내용에서는 경찰의 도로 봉쇄 여부가 공식적으로 확인됐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은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