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베이성서 포름알데히드 배추 적발…국내 유통 제품은 안전

8월 31일135중국, 허베이성

중국 허베이성에서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배추 신선도 유지에 사용한 용의자 3명이 체포되었다. 이들은 배추 저장 및 유통 과정에서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 포름알데히드를 처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 식약처는 사건 이후 국내 유통 중인 중국산 배추와 김치 등 총 82건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모든 제품에서 포름알데히드가 불검출되었으며, 국내 유통 제품의 안전성이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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