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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북부서 美 전투기 활동 급증 보고…이란 관련 추가 공습 임박 가능성 제기
1시간 전조회 131이라크, 아르빌
이라크 북부에서 미군 전투기 활동이 증가했다는 보고가 나왔다. 추가 공습이 임박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공식 확인은 없다. 미·이란 갈등 확산 가능성 속 중동 군사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이라크 북부 지역에서 미국 전투기의 대규모 활동이 포착됐다는 보고가 나오며 추가 군사 작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지 소식통과 일부 채널들은 이라크 북부 상공에서 미군 전투기의 활동이 크게 증가했으며, 조만간 새로운 공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작전 목표와 출격 규모, 실제 공격 계획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국방부와 중부사령부(CENTCOM) 역시 해당 움직임에 대한 별도의 발표를 내놓지 않은 상태다.
이라크 북부 지역은 이란과 인접한 전략적 위치를 가지고 있으며, 미군 기지와 군사 시설이 운영되는 지역으로 중동 내 군사 긴장이 고조될 때마다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투기 활동 보고는 미국과 이란 간 충돌이 지속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향후 추가 공습 여부와 지역 확산 가능성에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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