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이 나라에서 이어지는 사건
- DR콩고 에볼라 대유행 3,360명 확진콩고민주공화국 동부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역대 최고 속도로 확산 중이며, 확진자 3,360명, 사망자 1,487명을 기록했다. 백신·치료제 부재 상황에서 확산 속도가 2018년 대비 6배 수준으로 가속화되고 있다.
- 이스라엘, 가자지구 분할 장벽 건설·재건 비용 710억 달러이스라엘 군이 가자지구 내부에 대규모 토목 장벽을 건설하며 절반 이상에 대한 통제를 고착화하고 있다. 동시에 가자지구 재건 비용이 710억 달러로 추산되면서 전후 복구가 장기화될 전망이다.
-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전투 재개…전쟁 재발 우려에티오피아 티그라이 지역에서 티플프와 연방군 간 전투가 재개되었다. 2020~2022년 전쟁으로 60만 명이 사망한 지역에서 무장세력의 에리트레아 접경 공격과 대규모 폭발음이 연이어 보도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보도
AI우간다군, 가자지구 파병 수락…사령관 “훈장 받아야 병력 보낼 것”
우간다군 최고위급 지휘관인 무후지 카이네루가바 장군이 국제안정화군(ISF)의 일환으로 가자지구에 우간다군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카이네루가바 장군은 자신의 모교가 훈장을 수여하기 전까지는 단 한 명의 우간다군 병사도 가자지구에 보내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 위원장 제임스 리시 상원의원의 사과도 파병에 앞선 조건으로 요구했다.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 소말리아 평화유지군 파병 동기는 에티오피아와의 연대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 소말리아 평화유지군 파병 동기는 에티오피아와의 연대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이 20년 소말리아 평화유지 활동의 주 동기가 에티오피아와의 연대라고 공개 인정 우간다는 2007년부터 에이모스에 참여해 알샤바브 소탕과 소말리아 정부 안정화에 기여 이 발언은 동아프리카 지역 강국들 간의 전략적 이익 관계 실체를 드러내는 것으로 평가됨
AI우간다, 엔테베 구출작전에서 사망한 이스라엘 총리의 형을 기리는 동상 제막
우간다가 1976년 엔테베 공항 구출작전의 영웅 요나탄 네타냐후 동상을 제막했다. 요나탄은 작전 중 전사했으며, 그의 형 베냐민이 현재 이스라엘 총리다. 이번 동상은 국제 테러 대응 역사의 중요한 사건을 기리는 의미를 갖는다.
우간다, 가자 국제안정화군(ISF) 파병 제안 초기 승인
우간다, 가자 국제안정화군(ISF) 파병 제안 초기 승인
우간다가 가자지구 국제안정화군(ISF) 파병 제안을 초기 단계에서 승인했다고 우간다 매체들이 보도했다. 앞서 이스라엘 내각은 이번 주 초 국제안정화군의 가자지구 진입을 승인했다. 파병 규모와 시점 등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실제 파병까지는 추가 절차가 남은 것으로 보인다.
우간다, 오투누 전 외무장관을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추천
우간다, 오투누 전 외무장관을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추천
우간다 정부가 오투누 전 외무장관을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공식 추천했다. 오투누는 외교·평화 구축·국제 거버넌스 분야에서 40년 이상 경력을 갖춘 인물이다. 현재 사무총장 후보는 총 7명이다.
우간다, 마지막 에볼라 환자 퇴원…'에볼라 종식' 42일 카운트다운 돌입
우간다, 마지막 에볼라 환자 퇴원…'에볼라 종식' 42일 카운트다운 돌입
우간다가 마지막 에볼라 환자를 퇴원시키며 종식 선언을 위한 42일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이번 유행에서는 분디부교 계통 에볼라 확진자 20명과 사망자 2명이 발생했다. 추가 감염이 발생하면 종식 카운트다운은 다시 처음부터 시작된다.
우간다 방문 후 에볼라 의심 신고 3건, 모두 음성 확인
우간다 방문 후 에볼라 의심 신고 3건, 모두 음성 확인
우간다 방문 후 에볼라 의심 신고 3건이 접수돼 질병청이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3건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어 확산 우려는 없는 상태다. 에볼라 중점검역관리지역 방문 예정자는 사전에 여행안전정보 확인이 필요하다.
우간다 대통령 재선 40년 만에 7선 취임식 개최
우간다 대통령 재선 40년 만에 7선 취임식 개최
우간다 무세베니 대통령(81세)이 1월 분쟁 선거를 통해 7선에 취임하며 40년 장기 통치를 지속하게 됐다. 선거 절차의 투명성 부족에 대한 국내외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야당과 국제기구들은 우간다의 민주주의 개선과 공정한 정치 환경 조성을 촉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