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가 가자지구 국제안정화군(ISF) 파병 제안을 초기 단계에서 승인했다고 우간다 매체들이 보도했다.
앞서 이스라엘 내각은 이번 주 초 국제안정화군의 가자지구 진입을 승인한 바 있다.
파병 규모와 시점, 구체적인 임무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국제안정화군은 가자지구의 안정을 위해 다국적 병력으로 구성되는 부대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 이후 논의돼 온 전후 관리 방안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이번 우간다의 승인은 초기 제안 단계로, 실제 파병까지는 추가 절차가 남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