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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WA 스털링 시, 아동 보호 정책 검토 후 90개 조치 확인

    스털링 시의회는 아동 보호 정책 전면 검토 후 정책·절차·실행상 격차를 확인했다. 시장도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인정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퍼스

  2. 경제·금융

    이탈리아 항공사 Ita Airways, 9개월간 8040만 유로 손실

    이탈리아 국적 항공사 Ita Airways가 올해 첫 9개월 동안 8040만 유로 손실을 기록했다. 달러 강세로 항공기 리스 비용이 증가한 영향이다.

    · 이탈리아, 로마

  3. 분쟁·군사

    나이지리아 군, 보르노·요베서 ISWAP 전사 48명 사살

    군이 보르노와 요베 주에서 ISWAP 공격을 격퇴하고 전사 48명을 사살했다. 한 명의 병사가 사망하고 두 명이 부상했다.

    · 나이지리아, 보르노 주

  4. 경제·금융

    WAPDA, 디아메르 바샤 댐 계약 체결…1330억 루피 규모

    파키스탄 수력개발청(WAPDA)이 디아메르 바샤 댐 HM-1 계약을 1331억 루피 규모로 체결했다. 에너지 인프라 개발을 위한 주요 진전으로 평가된다.

    · 파키스탄, 디아메르

  5. 외교·국제

    핀란드, UNRWA 다년간 지원 협정 갱신 않기로…팔레스타인 인도적 지원은 계속

    핀란드가 올해 만료되는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와의 다년간 지원 협정을 갱신하지 않기로 했다. 2023년 체결된 협정에 따라 핀란드는 UNRWA에 총 2천만 유로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향후 지원금은 다른 인도주의 단체로 향할 예정이다. 핀란드는 팔레스타인 지역의 인도적 지원 자체를 줄이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이스라엘 외교부는 이번 결정을 환영했다.

    · 핀란드, 헬싱키

    AI
  6. 외교·국제속보

    이스라엘, UNRWA 시설 진입 비판한 15개국·EU에 반발…“테러 온상” 주장

    15개국과 유럽연합이 이스라엘의 칼란디아 UNRWA 훈련센터 진입과 동예루살렘 시설 압수 조치를 비판하자 이스라엘 외교부가 강하게 반발했다. 이스라엘 외교부는 UNRWA가 테러의 온상이 됐다며 시설 진입과 철거 등 자국의 조치는 이스라엘 및 국제법에 따라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 측은 해당 부지가 향후 카프르 아캅 지역 아동을 위한 학교와 지역사회 센터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스라엘, 예루살렘

    AI
  7. 분쟁·군사속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예루살렘 UNRWA 시설 철수 시작 발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예루살렘 동부 카프르 아깝의 UNRWA 시설 철수를 발표했다. 철수는 이스라엘 영토 내 UNRWA 운영 금지 결정에 따른 것이다. 유엔 팔레스타인난민구호사업국의 이스라엘 내 활동이 중단될 예정이다.

    · 이스라엘, 예루살렘

    AI
  8. 재해·재난속보

    미국지질조사소, 그레이트 싯킨 화산 경보 단계 상향 'WATCH'

    미국지질조사소가 알래스카의 그레이트 싯킨 화산에 대해 경보 단계를 'WATCH'로 상향 조정, 항공 색상 코드는 '오렌지'로 지정했다. 이 경보는 현지 시간 8월 17일 오후 발표되었으며, 즉시 분화나 항공편 취소를 자동으로 의미하지 않는다. 주민과 이용객들은 USGS와 현지 당국의 최신 공지사항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 미국, 알래스카

    AI
  9. 분쟁·군사

    나이지리아 보르노 주 군부대 피습…무장단체 ISWAP 기습 공격

    나이지리아 보르노 주 가지람 인근 군부대가 테러단체 ISWAP의 기습 공격을 받음. 공격으로 상당한 물적 피해 발생. 북동부 취약 지역의 지속된 테러 위협 반영.

    · 나이지리아, 보르노

    AI
  10. 분쟁·군사속보

    ISS 탈영병 기반 보고서, "ISWAP 슈라위원회, 말리·나사라와에 대원 파견 결정"

    ISWAP 슈라위원회가 말리에 100명, 나사라와에 50명 파견을 결정했다고 탈영병 증언 기반 ISS 보고서가 전했다. 이라크·리비아·체첸 출신 교관 10명이 대공훈련 제공을 위해 파견되는 것으로 보인다. ISWAP은 세금 50% 인상과 모병 최저연령을 17세에서 15세로 낮추기로 결정했다.

    · 나이지리아, 나사라와주

  11. 분쟁·군사속보

    미 공군 AWACS, 사우디 상공 작전 중 비상코드 7700 발령…중동 긴장 속 원인 주목

    미 공군 E-3G AWACS가 사우디 동부 상공 임무 중 국제 비상코드 7700을 발신했다. 비상코드 발신 원인과 피해 여부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미·이란 군사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발생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사우디아라비아, 담맘

  12. 외교·국제

    중국, AI 신 국제기구 'WAICO' 출범…글로벌 리더십 경쟁 본격화

    중국이 새로운 AI 국제기구 'WAICO'를 출범하며 글로벌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글로벌 사우스 중심의 국가 중심적 기술 거버넌스 추진으로 미국 중심 기술 블록에 대항한다. 개발도상국 AI 산업 지원과 표준 제정을 통해 중국의 국제 영향력 확대를 도모할 것으로 보인다.

    · 중국, 베이징

  13. 외교·국제

    시진핑, 글로벌 AI 연맹 'WAICO' 출범...규제 영향력 노린다

    중국 시진핑이 새로운 AI 국제 연맹 'WAICO' 출범 추진 글로벌 AI 규제 체계에 중국의 영향력 강화 의도 미국 중심 기술 규제에 대한 중국의 대항 구도 예상

    · 중국, 베이징

  14. 일반

    WA 초등학교 교실 스크린 타임 제한 시범 도입

    서부 오스트레일리아가 2027년부터 일부 초등학교에서 교실 스크린 사용 제한 시범 운영. 대면 수업과 실습 학습 회복을 위한 '백 투 베이직스' 정책.

    · 오스트레일리아, 퍼스

  15. 경제·금융

    WA 유제품 브랜드 문델라, 매각으로 부활

    서부 오스트레일리아의 상징적 유제품 브랜드 문델라 푸즈와 마가렛 리버 데어리 컴퍼니가 청산 위기에서 벗어났다. 아티사날 마켓이 브랜드와 자산을 인수해 크리스마스 전 생산 재개 예정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마가렛 리버

  16. 분쟁·군사

    '비호감 위기'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 첫 심경 밝힌다..'옥문아' 출격 - ASIA ARTIST AWARDS 2025

  17. 경제·금융

    아마존, 워싱턴주 95명 감원…시애틀 사무실 중심

    아마존이 워싱턴주에서 95명 감원을 공식 통보했다. 대부분 시애틀 사무실 직원으로 소매 부문 구조조정의 일환이다. WARN 신고에 따라 10월부터 통보가 이뤄졌다.

    · 미국, 시애틀

  18. 분쟁·군사

    호주, 피지 해상 드론 기증…태평양 마약 단속 강화

    호주가 피지에 Bluebottle 무인 해상 드론을 기증한다. 드론은 최대 6개월 해상 체류 가능하며 AI로 의심 선박 탐지. Waqa Moana 이니셔티브 일환으로 마약·불법 어업 대응.

    · 피지, 수바

  19. 분쟁·군사

    미얀마 군, 바고 난민 7명 학살 보고

    미얀마 군이 바고 지역 난민촌을 공격해 7명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소각한 것으로 보고됐다. 26일 The Irrawaddy 보도.

    · 미얀마, 바고

  20. 경제·금융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가스 수출 31 BBTUD 감축

    인도네시아가 10월 24일부터 싱가포르로의 천연가스 수출을 Natuna 15 BBTUD, 수마트라 16 BBTUD 감축한다. SKK Migas 대표 Djoko Siswanto가 발표했으며, 국내 수요 우선 때문으로 보인다. 싱가포르 EMA는 이번 감축이 일일 수요의 2% 미만이라고 밝혔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