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워싱턴주 95명 감원…시애틀 사무실 중심

6시간 전1미국, 시애틀

아마존이 워싱턴주에서 95명 감원을 공식 통보했다. 대부분 시애틀 사무실 직원으로 소매 부문 구조조정의 일환이다. WARN 신고에 따라 10월부터 통보가 이뤄졌다.

아마존이 워싱턴주에서 95명의 감원을 연방 정부에 신고했다. 대부분 시애틀 사무실 직원이며, 소매 사업부 구조조정의 연장선이다.

이번 감원은 10월 초 발표된 1,000명 미만 규모의 기업 감원 계획에 포함된 것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제품 관리자 등이 대상이다. 벨뷰·레드먼드 등 인근 지역과 창고 직원도 일부 포함됐다.

시애틀 지역 고용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지만, 아마존의 지속적인 인력 조정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누적 효과를 보여준다. 직원들은 다른 아마존 내부 일자리로 이동하면 해고를 피할 수 있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