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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캄보디아 9월 투자 프로젝트 36건 4억7천만 달러 등록

    9월 캄보디아에 36개 투자 프로젝트, 약 4억7천만 달러 규모 등록. CDC 발표로 경제 활성화 신호.

    · 캄보디아, 프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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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속보

    캄보디아, 태국에 타모안톰 사원 주둔군·무기 해명 요구

    캄보디아가 분쟁 지역인 타모안톰 사원에 태국군과 무기, 방어 진지, 군용 차량이 존재하는 이유를 태국에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넷 페악트라 캄보디아 정보장관은 태국이 프레아 비헤아르 사원의 군사적 이용을 주장하면서 이중적인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태국이 프레아 비헤아르 사원에서 공격한 지점들이 군사 목표였다는 검증 가능한 증거를 제시하고 타모안톰 사원에서도 같은 증거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태국, Ta Miang

  3. 일반속보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 조직 소탕 완료”…독립단체는 여전히 의구심

    캄보디아 정부가 자국 내 대규모 온라인 사기 조직이 운영되던 시설을 모두 폐쇄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8월 20일까지 793곳을 조사하고 624곳을 급습했으며, 약 3만 명의 용의자를 구금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신매매 대응 전문가와 관련 단체들은 캄보디아 내에서 여전히 상당한 규모의 온라인 사기 조직이 활동하고 있다는 징후가 있다고 지적했다.

    · 캄보디아, 프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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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속보

    캄보디아, 태국 총리 프레아비헤아르 방문에 항의…“주권 영토 무단 방문”

    캄보디아가 8월 23일 태국 총리가 프레아비헤아르주의 안세 지역을 방문한 것에 대해 공식 항의했다. 캄보디아는 해당 방문을 자국 주권 영토에 대한 ‘허가받지 않은 방문’이라고 규정했다. 캄보디아는 태국이 지난해부터 무장 병력을 동원해 해당 지역을 불법 점유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이 기존 국경 협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 캄보디아, 프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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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속보

    캄보디아, 태국 총리의 프레아비히어주 방문 항의…'불법 점거' 주장

    캄보디아가 태국 총리의 프레아비히어주 안셰 지역 방문을 공식 항의 '불법 점거' 및 국경 협정 위반 주장 양국 역사적 영토 분쟁 재점화

    · 캄보디아, 프레아비히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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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미국·캄보디아, 10년 만에 합동군사훈련 재개…2027년부터 실시

    미국과 캄보디아가 2027년부터 합동군사훈련을 재개한다. 양국의 합동군사훈련은 약 10년간 중단된 상태였다. 캄보디아가 2017년부터 중국과 매년 ‘골든 드래곤’ 합동훈련을 시작한 이후 미국과의 훈련이 중단됐다.

    ·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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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태국군 "중국, 캄보디아에 중국산 군사장비 국경 사용 금지 지시"

    태국군이 중국이 캄보디아에 국경 지역 중국산 군사장비 사용 금지를 지시했다고 주장 중국은 캄보디아 군사장비는 기존 국방계약에 따른 것이며 국경분쟁에 사용 금지라고 부인 지난달 인도된 39대 VT-4 전차 등이 분쟁에 활용되지 않아야 한다는 중국의 입장

    · 태국, 캄보디아 국경

  8. 외교·국제

    캄보디아, 태국과 해상·육상 국경 문제 공식 입장 표명

    캄보디아 외교부가 태국과의 국경 문제에 대해 공식 성명 발표 해상 국경과 육상 국경이 서로 다른 법적 기틀을 따른다고 강조 양국 간 오랜 분쟁의 법적 기초를 명확히 하려는 움직임

    · 캄보디아, 태국

  9. 재해·재난

    캄보디아서 임신 대가 거금 제시 게시물 확산, 정부 여행경보 상향

    캄보디아에서 임신 대가 거액 지급을 제시하는 게시물 확산 정부, 프놈펜·시아누크빌 등 여행경보 상향 및 특별주의보 발령 한국인들에게 현지 경찰·재외공관 신고 권고

    · 캄보디아, 프놈펜

  10. 재해·재난

    태국군, 캄보디아 국경 지뢰 제거 완료…병사 피해

    태국군 병사가 캄보디아 국경 인근에서 구형 지뢰를 밟고 부상 공병 부대가 현장을 제거하고 구형 PMN-1 지뢰 19개 수거 태국군, 미답사 국경 지역 지뢰 탐지 강화 지시

    · 태국, 캄보디아 국경

  11. 분쟁·군사속보

    태국-캄보디아 국경서 지뢰 폭발…태국 군인 1명 부상

    태국 시사껫주 캄보디아 접경 지역에서 태국 군인 1명이 지뢰를 밟아 부상을 입었다. 태국 당국은 과거 매설된 노후 지뢰 또는 불발 지뢰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 중이다. 군은 사고 현장 통제와 추가 지뢰 탐색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 태국, 칸타라락

  12. 외교·국제

    캄보디아·베네수엘라 여행금지 해제…외교부 '치안 개선' 평가

    외교부가 캄보디아·베네수엘라 여행금지 해제…치안 개선 반영 소말리아·아프가니스탄·이라크 등 10개국은 내년 1월까지 여행금지 연장 국민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현지 상황 평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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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

    강원새마을협의회, 캄보디아 새마을유치원 도서관 건립 지원

    강원새마을협의회 대표단이 캄보디아 깜뽕츠낭 주의 새마을유치원을 방문했다. 현지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도서관 건립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새마을운동의 자조 정신으로 교육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는 국제협력 사업이다.

    · 캄보디아, 깜뽕츠낭 주

  14. 외교·국제

    캄보디아, 메콩 지역 가짜뉴스 대응 포럼 개최

    캄보디아가 중국 지원 아래 메콩-란창 지역 가짜뉴스 대응 포럼을 개최했다. 약 250명이 참석해 역내 확산 중인 가짜뉴스 대응 과제를 논의했다. 중국의 메콩 지역 영향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 캄보디아

  15. 재해·재난

    캄보디아 총리, 홍수 후 복구 최우선 지시

    훈 마넷 총리가 홍수 피해 복구를 최우선 과제로 지시했다. 인프라 수리와 농민 지원이 강조됐다. 최근 폭우와 태풍 영향으로 피해가 컸다.

    · 캄보디아, 프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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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경제·금융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상승… 정부 보조금 유지

    캄보디아 상무부는 10월 11일부터 휘발유 가격을 리터당 5,350 리엘로 인상했다. 서아시아 분쟁 영향으로 가격이 급등했으며 정부는 보조금을 지속 투입하고 있다.

    · 캄보디아, 프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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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반

    PNG, 캄보디아서 이전한 사기센터 적발

    파푸아뉴기니 경찰이 포트모르즈비의 사기센터를 급습해 중국인 4명을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했다. 이 센터는 캄보디아 단속을 피해 이전한 것으로 보인다.

    · 파푸아뉴기니, 포트모르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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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경제·금융

    싱가포르,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연계 건물 매각대금 3900만 달러 압수

    10월 4일 싱가포르 당국, 사기 수사와 연계된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관련 건물 매각 수익 3900만 S$ 압수 자동차 회사에 매각된 3만2000평방피트 상업용 건물 사기·자금세탁 조사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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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

    홍천군-캄보디아 노동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강화

    홍천군과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가 계절근로자 선발·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협력했다. 선발 절차 강화와 이탈 예방을 목표로 입국 전 교육, 현지 적응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세부 일정과 시행 방식은 원문에 없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홍천군

  20. 외교·국제

    태국-캄보디아, 싱가포르서 해상 분쟁 UN 조정 절차 개시

    태국과 캄보디아가 싱가포르에서 유엔 해양법 협약에 따른 강제 조정 위원회 첫 회의를 열었다. 해상 경계 분쟁 해결을 위한 국제 중재 절차가 시작됐다. 양국 외교장관이 개회사를 교환하며 분쟁 해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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