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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알바니아, 지방자치단체 61곳에서 46곳으로 축소

    의회, 영토 개혁안 통과. 지방자치단체 수를 61개에서 46개로 줄이는 내용.

    · 알바니아, 티라나

  2. 일반

    에콰도르, 8개 주·3개 지방자치단체에 60일 국가비상사태 선포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이 조직범죄와 연계된 심각한 국내 불안을 이유로 8개 주와 3개 지방자치단체에 60일간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비상사태 기간 주거지 불가침권이 중단돼 경찰과 군이 사전 법원 승인 없이 즉각적인 수색에 나설 수 있게 됐다. 과야스·엘오로·로스리오스·마나비주에서는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 야간 통행금지령이 시행된다.

    · 에콰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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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이재영 증평군수,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6억 건의

    이재영 증평군수가 행안부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6억 원 지원을 건의했다. 사전 예방 중심 역량 강화를 목표로 광덕소하천 정비와 도로 열선 설치를 제시했다. 지원 확정과 세부 일정은 행안부 협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충청북도

  4. 경제·금융

    인천시, 생활폐기물 감량 평가제 도입…2030년까지 8% 감축

    인천시가 11개 군·구 대상 생활폐기물 감량 평가제를 도입했다. 우수 지자체에 장관 표창과 6억 5천만 원의 재정 지원을 제공한다. 2030년까지 폐기물 8% 감축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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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55년 만의 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교육감들 '졸속 추진 중단' 촉구

    교육감협의회, 55년 만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재검토 촉구 학령인구 감소율 35% 반영 산식으로 인한 미래 교육 투자 위축 우려 충분한 검증 과정 거칠 것을 국회에 요청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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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트리니다드 토바고, 지방정부 개정법안 통과

    지방자치단체 개정 법안이 밤샘 회의 끝에 통과됐다. 지방정부 구조 변화가 예상된다.

    · 트리니다드 토바고, 포트오브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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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고이아스 112개 시·군 폭풍우 경보 발령

    고이아스주 112개 지방자치단체에 폭풍·강풍·번개 경보. 기온 36도까지 오르는 가운데 20~30mm 강수 예상.

    · 브라질, 고이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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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터키, 메르신·이즈미르 부패 수사 확대…시의원 등 체포

    터키 당국이 메르신과 이즈미르에서 지방자치단체 부패 수사를 확대해 용의자들을 체포했다. 에르도안 정부의 반부패 드라이브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정치인들이 연루됐다.

    · 튀르키예, 메르신

  9. 외교·국제

    민주당 '종부세 1주택자 거주·비거주 구분 철회' 촉구…재개발 권한 이양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에 종부세 부과 시 1주택자의 거주·비거주 구분을 철회할 것을 요청했다. 당정이 비거주 1주택자 거주 인정 범위 확대에 합의했다. 재개발 인허가 권한을 지방자치단체로 이양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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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제·금융

    화석연료 로비스트, 기후손해배상 추진 지자체 300곳 이상도 대리 중

    화석연료 기업을 대변하는 의회 로비스트들이 동시에 기후손해배상 펀드를 조성 중인 300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도 대리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의회 로비공시 분석 결과 568개 지자체가 화석연료 로비스트를 고용했으며, 의료와 보험 등 기후 인접 분야 업무를 처리했다. 같은 로비 회사가 탄소 배출 기업과 기후 피해 지자체를 동시에 대리하는 이해 상충 구조가 드러났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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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일본, 도쿄 재난 대비 ‘부수도’ 지정 추진…13개 지자체 유치 경쟁

    일본 국회가 도쿄 재난 발생에 대비한 국가 행정 기능 백업 거점 제도를 마련하면서 13개 지방자치단체가 부수도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다. 오사카와 후쿠오카, 삿포로, 나고야 등이 지역별 산업 기반과 지리적 안전성을 앞세워 경쟁하고 있으며, 관련 인프라 투자와 세제 혜택 등이 기대되고 있다. 최근 수도권에서 규모 5.9 지진이 발생해 37명이 부상한 가운데, 오사카 특혜 논란과 막대한 재정 부담 등 제도 추진을 둘러싼 논쟁도 이어지고 있다.

    · 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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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제·금융

    레바논 국영전력사, 미납금 공공기관에 전기 차단 시작

    레바논 국영전력사가 미납금을 지불하지 않은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 전기 공급 차단을 시작했다. 만성적인 적자와 미납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온 국영전력회사의 강제 조치다. 경제 위기 속 전력 인프라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 레바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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