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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남수단, 6만 명 실향민 원래 거주지 재정착 계획

    남수단 구호재활위원회가 6만 명의 국내 실향민을 원래 거주지로 재정착시키는 계획을 발표했다. 서부 바르엘가잘, 상나일, 유니티 주를 대상으로 장기 해결책 모색.

    · 남수단

  2. 외교·국제

    호주, 동티모르와 국방 협정 체결…중국 영향력 견제

    호주가 동티모르와 6200만 달러 규모 국방 협정을 체결했다. 사이버·해상 안보, 재난 구호, 훈련 지원이 포함된다. 중국 태평양 영향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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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교황 레오 14세, 푸틴에 우크라 점령지 휴전 요청

    교황 레오 14세가 우크라이나 점령지 올레시키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푸틴 대통령에 휴전을 요청했다. 러시아 측은 구호 협력에는 동의했지만 휴전 여부에는 말을 아꼈다. 휴전 합의가 이뤄질지 여부가 다음 협의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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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속보

    파나마 7.7 강진 뒤 여진 350회, 정부 긴급대응

    파나마 규모 7.7 강진 이후 여진이 350회 발생했다. 최소 27명이 다치고 주택 1,200채 이상이 파손됐다. 정부는 1억 달러 예산을 편성해 구호 수송과 복구에 나선다.

    · 파나마

  5. 재해·재난

    네팔 부디 간다키 강 홍수 피해 지역 구조대 투입

    네팔 북중부 부디 간다키 강 유역 홍수 피해 마을에 군 구조대가 투입됐다. 최소 5명이 실종됐으며 헬리콥터로 구호물품을 전달 중이다.

    · 네팔, 고르카

  6. 일반

    하메단 부알리대 학생들 식중독 항의 시위

    하메단 부알리 시나 대학교 학생들이 식중독과 식사 품질 저하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였다. "학생은 죽어도 굴욕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 이란, 하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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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지부티 앞바다 이주민 선박 침몰…109명 사망

    지부티 앞바다에서 이주민 선박이 침몰해 최소 109명이 사망했다. 어린이 15명이 포함됐고 116명은 실종 상태다. 국제이주기구(IOM)는 생존자 지원과 구호 역량 강화를 촉구했다.

    · 지부티, 앞바다

  8. 일반

    조지아 트빌리시서 반정부 시위 행진

    10일 트빌리시에서 '이바니시빌리 반대' 구호로 시위대가 행진했다. 경찰 폭력과 친러 정책에 항의하며 681일째 시위가 이어졌다.

    · 조지아, 트빌리시

  9. 재해·재난

    네팔 홍수·산사태 사망자 244명으로 증가

    최근 늦은 몬순 재해로 사망 244명 19명 실종, 179명 부상 구조·구호 활동 지속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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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인도·네팔 몬순 폭우…사망·실종 80여 명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 평년의 9배 기록적 폭우로 56명이 사망했다. 네팔에서는 홍수와 눈사태로 14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됐다. 인명 피해가 커 수색·구호와 추가 강수에 따른 위험 관리가 관건이다.

    ·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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