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군 구조대가 전날 발생한 부디 간다키 강 홍수 피해 마을에 도달해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소 5명이 실종된 가운데 헬리콥터와 병력이 식량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주민과 관광객을 대피시켰다. 정부는 조기 경보로 대부분 주민이 고지대로 피신했다고 밝혔다. 고르카 지구 당국은 200명 이상이 대피했다고 전했다.
네팔 부디 간다키 강 홍수 피해 지역 구조대 투입
6시간 전0조회 0네팔, 고르카
네팔 북중부 부디 간다키 강 유역 홍수 피해 마을에 군 구조대가 투입됐다. 최소 5명이 실종됐으며 헬리콥터로 구호물품을 전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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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재난#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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