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반정부 시위대가 '조지아는 이바니시빌리 반대' 구호 아래 행진했다. 시위대는 경찰의 폭력과 토지 매각, 친러 정책에 항의했다. 전 대통령 살로메 주라비치빌리도 참여했다. 이 시위는 681일째 이어지는 연속 시위의 일환이다.
조지아 트빌리시서 반정부 시위 행진
16시간 전0조회 0조지아, 트빌리시
10일 트빌리시에서 '이바니시빌리 반대' 구호로 시위대가 행진했다. 경찰 폭력과 친러 정책에 항의하며 681일째 시위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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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정치#트빌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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