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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모로코 경찰, 스페인령 세우타 진입 시도 111명 체포

    모로코 경찰이 세우타 진입 시도 중인 111명을 체포했다. 지난 달 7만2천여 명 이민자 대규모 진입 2주 후 발생한 사건이다. 소셜미디어 촉구에 따른 추가 집단 진입 시도로 보인다.

    · 모로코, 세우타

    AI
  2. 외교·국제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DSA 후보 홍 프란체스카 기존 후보에 뒤처져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에서 DSA 후보 홍 프란체스카가 기존 후보 크로울리에 뒤처짐 홍 후보는 추수감사절 폐지 주장 등 과거 소셜미디어 게시물로 논란 백인 미국인 공격 발언 등이 경선 부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됨

    · 미국, 위스콘신

  3. 외교·국제

    스페인, 이탈리아의 국경 제한에 여행객 검문으로 맞불

    스페인이 이탈리아의 국경 제한 조치에 대응해 이탈리아 여행객 검문을 강화하기로 결정 세우타 사태와 소셜미디어 허위정보가 양국 간 외교 갈등을 심화 EU가 메타·틱톡 등에 허위정보 대응 촉구

    · 스페인, 세우타

  4. 분쟁·군사속보

    현지 미디어: "알아브르·알와디아 병영 공격 후 병력 이탈"

    후티 측 공격으로 알아브르·알와디아 병영이 파괴된 뒤 병력이 사막과 간선도로로 이탈 중이라는 주장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고 있다. 해당 주장은 후티 성향 계정을 중심으로 유포된 것으로 독립적 확인은 이뤄지지 않았다. 앞서 후티군은 해당 지역 병영을 겨냥한 탄도미사일·무인기 동원 대규모 작전을 발표한 바 있다.

    · 예멘, 알와디아

  5. 재해·재난속보

    쿠바 전역 정전 사태…국영전력사 운영 전력망 마비

    쿠바 전력망이 3일 장애로 전국 정전 사태 발생 국영전력회사가 소셜미디어로 사실 공지 쿠바의 심화된 에너지 위기 반영

    · 쿠바

  6. 외교·국제

    중국 관방 인사의 무력통일 암시 발언, 타이완 네티즌 강한 반발

    중국 인사가 "타이완은 다음 대선이 없을 것"이라고 발언해 무력침략을 암시 타이완 네티즌들이 소셜미디어에서 이 발언에 강한 반발 해당 인사의 유사 발언이 반복된 것으로 알려져 양안 긴장이 고조

    · 중국, 타이완

  7. 분쟁·군사

    호주, 테러 콘텐츠 방치 이유로 텔레그램 고소 절차 개시

    호주 인터넷 통신위원회가 테러 관련 콘텐츠 방치를 이유로 텔레그램 고소 절차를 개시했다. 크라이스트처치·버팔로 공격 및 ISIS 영상 등 극단주의 자료가 플랫폼에 남아있다는 혐의다. 호주의 소셜미디어 규제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 오스트레일리아

  8. 재해·재난

    온라인 사기 센터, 전 세계 인신매매 확산…UN 경고

    IOM 사무총장, 80개국 이상 피해자가 소셜미디어 가짜 채용공고로 온라인 사기 센터에 끌려가고 있다고 경고 피해자들은 신원 증명 제한·강제 노동·성착취 등 통제와 착취의 악순환 속에 놓여 있음 UN은 조직범죄 네트워크 적발을 위해 국제 협력과 법 집행 강화를 촉구

  9. 외교·국제

    인권 비판에 미국 반발, UN안보리서 이례적 퇴석

    미국 대표가 인권 비판을 둘러싼 프랑스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반발해 유엔 안보리에서 퇴석 인권 문제 외교 방식을 두고 미국과 프랑스 간 입장 차이 노출 서방 동맹국 간 이견이 공개 무대에서 표면화된 이례적 외교 사태

    · 미국, 뉴욕

  10. 경제·금융

    코코아 가격 하락해도 초콜릿은 여전히 비싼 이유

    코코아 가격은 하락 중이나 초콜릿 제품 가격은 고공행진 지속. 악천후·관세·이란 분쟁으로 타격받은 초콜릿 업계, 프리미엄 전략과 소셜미디어 마케팅으로 판매 회복 시도. 소비자 심리 관리와 수익성 유지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

  11. 외교·국제

    모디 총리, 시험 부정행위 적발…인도 청년 주도 '바퀴벌레' 시위 확산

    모디 인도 총리가 시험 문제 유출 스캔들 관련자에 대한 '엄격한 처벌'을 약속했다. 소셜미디어 기반 '바퀴벌레 잔타 파티'가 주도한 청년 시위가 뉴델리에서 경찰과 충돌했다. 재선 이후 청년층의 광범위한 불만을 드러내는 이 시위는 모디 정부의 주요 정치적 도전으로 부상했다.

    · 인도, 뉴델리

  12. 스포츠

    FIFA, 월드컵 우승팀에 '챔피언 반지' 첫 수여…팬들 논란

    FIFA가 월드컵 우승팀에 '챔피언 반지'를 역사상 처음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미국식 프로 스포츠 관행을 축구에 도입한 것으로, 상업화 비판이 일고 있다. 팬들은 월드컵의 순수성 훼손을 우려하며 소셜미디어에서 논란을 이어가고 있다.

  13. 외교·국제

    밴스 부통령 "미국 협상팀의 금전적 이득은 거짓" 이란 의혹 반박

    밴스 부통령이 미국 협상팀의 금전적 이득 의혹을 거짓이라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반박했다.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 측 수익을 90억 달러로 추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팀의 청렴성과 투명성 확보가 미-이란 외교의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 미국, 워싱턴

  14. 외교·국제

    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 스타머 총리 가자지구 사망 관련 비판으로 영국 정부와 충돌

    세이브더칠드런이 스타머 총리의 가자지구 전쟁 관련 책임을 비판하는 소셜미디어 게시물 공개 영국 정부는 해당 구호단체의 주요 기금 지원처로, 설명을 요구한 상태 정부 자금 지원 단체의 정치적 비판으로 외교적 갈등 심화

    · 영국, 런던

  15. 일반

    “트럼프 측근 해임 요구하며 표결 거부”…미 하원의원, 백악관 외부 고문 둘러싼 공개 갈등

    공화당 랜디 파인 하원의원이 트럼프 외부 고문 알렉스 브루세위츠 해임을 요구했다. 파인 의원은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하원 규칙 표결에 반대하겠다고 밝혔다. 두 인사의 갈등은 팟캐스트 발언 이후 소셜미디어 공개 설전으로 확대됐다.

    · 미국, 워싱턴 D.C.

  16. 분쟁·군사속보

    이란 "미국의 MOU 위반에 미군 전원 소멸" 강경 경고

    이란 외교부·의회 지도부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의 MOU 위반"을 강하게 비난 "미군 한 명도 살아 돌아가지 못할 것"이라는 극도의 군사 위협 표명 미·이란 갈등이 외교 합의 붕괴 수준으로 고조되고 있는 상황

    · 이란

  17. 분쟁·군사

    프랑스, 이스라엘 사이버 기업의 스코틀랜드 선거 개입 고발

    프랑스 사이버보안 기관이 이스라엘 기업 블랙코어의 스코틀랜드 선거 개입을 고발했다. 블랙코어는 프록시 소셜미디어 계정으로 존 스윈니 제1장관과 SNP를 4차례 표적으로 삼았다. 스코틀랜드뿐 아니라 프랑스, 뉴욕 등에서도 유사한 사이버 간섭 활동이 확인됐다.

    · 스코틀랜드

  18. 분쟁·군사

    이란, 유럽 유대인 공동체 겨냥 온라인 테러 요원 모집 정황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 공동체를 겨냥한 공격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란 연계 조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테러 요원을 모집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미국 법무부는 18건의 공격을 조율한 혐의로 이란 연계 무장조직 카타입 헤즈볼라 고위 지휘관을 기소했다. 영국 정부는 런던 칼부림 사건 직후 약 2,600만 달러 규모의 반유대주의 대응 긴급 예산을 편성했다.

  19. 분쟁·군사

    랜드 폴 상원의원 아들, 유대인·동성애자 혐오 발언 후 사과

    공화당 상원의원 랜드 폴의 아들 윌리엄이 바에서 유대인·동성애자에 대한 혐오 발언으로 논란 윌리엄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과도한 음주로 발언했으며 나를 대표하지 않는다"고 공식 사과 음주 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가 도움을 구하겠다고 밝혀

    · USA, Washington DC

  20. 분쟁·군사

    이스라엘군, 레바논 마리아상 모독으로 군 감옥 수감

    이스라엘군 두 명이 레바논의 마리아상에 담배를 물리고 촬영한 혐의로 군 감옥 수감.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확산되며 광범위한 국제 분노 촉발. IDF가 사건을 심각하게 판단, 남부 레바논의 종교적 긴장 심화.

    · 레바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