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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멕시코 치와와주서 주정부 헬기 피격…경찰관 1명 부상

    멕시코 치와와주 코야메·오히나가 지역에서 작전 중이던 주정부 보안사무국 소속 헬리콥터가 무장괴한들의 총격을 받았다. 총격으로 경찰관 1명이 다쳐 치와와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상태는 안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헬리콥터에는 여러 발의 탄흔이 발생했고, 치와와시 공항으로 복귀했으며 주정부 보안장관은 이번 공격을 테러 행위로 규정했다.

    · 멕시코, Coyame del So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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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KT, 글로벌 팹리스 앰로직과 미디어 칩셋 협력…해외 판로 확대

    KT가 글로벌 팹리스 기업 앰로직과 미디어 칩셋 공급 및 AI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KT는 앰로직 제품의 해외 판매 확대를 지원하며 글로벌 판로 개척을 돕습니다. IBC 2026에서 국내 협력사 8곳과 함께 'KT글로벌상생성장관'을 운영해 해외 진출을 지원합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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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옵터스 통신 장애 후 호주, 네트워크 복원력 강화 약속

    9월 11일 옵터스 장애로 빅토리아 등 4개 주·준주에서 음성 통화 장애 발생 응급 서비스 일부 영향, 정부 '심각한 우려' 표명 13일 통신장관, 인프라 복원력 강화 의지 밝혀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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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속보

    라브로프 “젤렌스키에 회담 초청장 전달…원한다면 환영”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회담 초청장을 보냈다고 밝혔다. 라브로프 장관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회담을 원한다면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초청을 러시아가 보낸 큰 선의의 표시라고 강조했다.

    · 인도, 뉴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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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법원행정처 '김승원 후보자 관련 영장판사 교체 요청받은 적 없다' 의혹 부인

    법원행정처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영장판사 교체 요청 의혹을 공식 부인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제기한 판사 배제 의혹에 대해 당시 차장 박영재 대법관도 사실무근임을 밝혔습니다. 사건 관련 배제 조치나 요청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법원행정처가 명확히 했습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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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속보

    캄보디아, 태국에 타모안톰 사원 주둔군·무기 해명 요구

    캄보디아가 분쟁 지역인 타모안톰 사원에 태국군과 무기, 방어 진지, 군용 차량이 존재하는 이유를 태국에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넷 페악트라 캄보디아 정보장관은 태국이 프레아 비헤아르 사원의 군사적 이용을 주장하면서 이중적인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태국이 프레아 비헤아르 사원에서 공격한 지점들이 군사 목표였다는 검증 가능한 증거를 제시하고 타모안톰 사원에서도 같은 증거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태국, Ta Miang

  7. 경제·금융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태국과 재생에너지·연결성 협력 강화

    IMT-GT 장관회의서 아세안 전력망 등 논의. 재생에너지와 물리적 연결성 확대 합의. 2027~2031 청사진 준비 중.

    · 인도네시아, 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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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트럼프·헤그세스, 9·11 추도식에서 이란 전쟁 정당화

    트럼프 대통령과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9·11 테러 25주년 추도식에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을 옹호했다. 두 지도자는 6개월 전 개시된 이 전쟁을 9·11 테러의 유산과 연결하려 시도했다. 인기 없는 이 전쟁에 대해 역사적 정당성을 부여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 미국, 펜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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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용혜인 후보 사퇴 압박 거세져… 22일 청문회 앞두고 여권 결단 주목

    용혜인 장관 후보자의 장관·비례대표 겸직 논란으로 여권의 사퇴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여론조사에서 부적합 의견이 61%로 나타났다. 22일 청문회를 앞두고 후보자의 거취 결정이 주목되고 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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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우크라이나 민간시설 '급증하는 공격'…키이우서 휘발유충전소 연쇄 피격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민간시설 공격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전날 휘발유충전소 1곳에 이어 11일 아침 2곳이 추가 피격됐다. 우크라이나 외교부장관은 러시아의 민간인 목표화 작전이 의도적이라고 지적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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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제·금융

    영국 경제 예상 뛰어넘어 7월 0.4% 성장

    영국 경제가 7월 0.4% 성장으로 예상을 상회하며 전월 0.3% 대비 개선됨 이란 전쟁 여파에도 불구한 성장으로 존 힐리 재무장관의 정책 추진에 긍정 신호 차입 비용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향후 금리·재정정책 주목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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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반속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취임 후 최저치 기록

    한국갤럽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긍정률이 38%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51%로 긍정 평가보다 13%포인트 높았으며, 부정 평가 이유로 부동산 정책과 인사, 경제·민생 등이 꼽혔다.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38%, 국민의힘은 29%로 조사됐으며, 법무부·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적합도 역시 낮게 나타났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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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

    러시아, 헝가리·라트비아 에너지 협력에 비꼬는 반응…“자유와 자유민주주의 향기 나는 석유·가스”

    러시아 주헝가리대사관이 헝가리와 라트비아의 에너지 협력 논의에 대해 비꼬는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헝가리 외무장관 아니타 오르반은 라트비아와 에너지 저장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2028년 발트해 영공 방위에도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헝가리가 러시아 외교관 10명을 추방한 이후 양국 간 긴장이 높아진 가운데, 러시아는 에너지 협력과 공동 경제사업 축소 가능성을 언급했다.

    · 헝가리,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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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외교·국제

    필리핀-중국, 남중국해 관련 외교 갈등 심화

    필리핀 국방장관이 서울 회담에서 중국 쪽 쪽지를 공개하며 비판했다. 중국은 '연극'이라며 필리핀을 비난했다. 2016년 중재 판결 관련 갈등이 재점화됐다.

    ·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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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외교·국제

    호주, 9·11 테러 25주년 추모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가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10명의 호주인 희생자를 추모했다. 테러 공격으로 2,977명이 사망했으며, 호주는 테러와 폭력 극단주의에 맞서겠다고 다짐했다. 외교·국방 장관도 성명을 발표하며 희생자와 유가족을 기렸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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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일반

    독일 국방부, AfD 작센안할트 주정부 장악 시 기밀 OPLAN 접근 제한 검토

    독일 국방부가 극우 정당 AfD가 작센안할트 주정부를 장악할 경우 기밀 작전계획인 OPLAN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약 1,000쪽 분량의 OPLAN에는 전쟁이나 대규모 위기 상황에서 독일과 NATO가 대응하는 방안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국방장관은 AfD 주정부가 민감한 군사 정보를 열람하거나 러시아에 전달할 가능성을 차단하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 독일, 작센안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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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반속보

    WSJ “美 고위 참모들, 이란전 트럼프 임기 내내 지속 가능성 경고”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등 백악관 고위 참모들이 이란과의 전쟁이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나머지 기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미국의 경제적 압박을 더 이상 버티지 못할 것이라며 11월 중간선거 직후 전쟁이 끝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국이 전쟁을 중단하고 이란의 요구를 받아들일 경우 전쟁을 끝낼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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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분쟁·군사속보

    파키스탄, 사우디 요청에 후티반군 공습 검토…“방위협정 가동 가능”

    파키스탄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요청에 따라 예멘 내 후티반군에 대한 공습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파키스탄은 사우디 영토에서 후티반군을 공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이를 공식적으로 발표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파키스탄 국방장관은 예멘 내 분쟁이 사우디아라비아로 확산될 경우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간 공동방위협정이 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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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쟁·군사속보

    네타냐후 “이란 정권 붕괴에 매우 가까워”…시리아 내 헤르몬산서 군 주둔 강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시리아 남부의 이스라엘군을 방문해 이란의 이슬람 공화국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 “매우 가까워졌다”고 주장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이 지원하는 중동 지역 무장세력으로 구성된 이른바 ‘축’ 역시 궁극적으로 붕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시리아 대통령에게 이스라엘군이 헤르몬산과 안보지대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며 이란에 대해서도 필요할 경우 추가 공격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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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일반속보

    청와대 “호르무즈 기여 방식 최종 결정 안 돼…파병 아니면 기술적 지원도 가능”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를 위한 한국의 기여 방식과 관련해 아직 구체적인 방식이 최종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 수석은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며 파병이 아닌 경우 기술적 지원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승원·용혜인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인사청문 절차 이후 국민 눈높이를 바탕으로 판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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