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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물가 쇼크에도 뉴욕증시 상승, AI주에서 경기방어주로

    미국 9월 PPI가 4년 6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급등해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웠다. 그런데도 뉴욕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 AI 성격의 기술주를 줄이고 헬스케어·소비재 등 경기방어주로 자금이 이동했다.

    · 미국

  2. 경제·금융

    홈디포 주가 4.32% 급등, 308.27달러 마감

    홈디포(HD) 주가가 10월 15일 4.32% 상승하며 308.2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52주 저점 277.15달러 대비 26% 지점에서 반등하며 주간 상승률 6.0%를 기록했다. 애널리스트 매수 의견 우위와 주택 거래 회복 기대가 배경으로 지목된다.

    AI
  3. 경제·금융

    연준 베이지북, 유가 상승이 물가 압박

    연준 베이지북은 미국 전역 유가 상승으로 물가 압박이 커졌다고 밝혔다. 경유 가격은 갤런당 6.50달러를 돌파했으며, 기업들은 비용을 판매가에 반영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AI 투자에 따른 채용 축소 흐름도 함께 언급되며 비용·가격 전략의 부담이 부각됐다.

    · 미국

    AI
  4. 경제·금융

    세일즈포스 주가 4.08% 급등, 245.58달러 마감

    세일즈포스(CRM) 주가가 15일 4.08% 상승하며 245.5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서비스나우의 디케이곤 인수 부인 소식에 기업용 소프트웨어 섹터가 선택적 매수세를 보였다. 주간 상승률 7.2%를 기록하며 52주 고점 269.11달러 대비 81% 수준에 위치한다.

    AI
  5. 경제·금융

    송미령 장관 '투기 없는 농지 처분' 면제 추진

    송미령 장관이 투기와 무관한 상속농지·관행적 임대차에는 처분 의무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했다. 정부는 농지 조사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내년 농지법 개정을 추진한다. 제도 완화와 정비가 농업인 불안 해소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 대한민국

  6. 경제·금융

    유나이티드헬스, Q3 EPS 13% 상회·가이던스 상향에 주가 3.63% 급등

    유나이티드헬스(UNH) 주가가 10월 15일 410달러로 3.63% 상승하며 주간 8.2% 올랐다. Q3 조정 EPS 4.69달러로 예상 13% 상회, 2026년 가이던스 최소 20.50달러로 상향. 의료비 비율 개선과 마진 회복이 주목받으며 시총 3,516억 달러, PER 22.1배 수준.

  7. 경제·금융

    부산시,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 평가…34억 추가 확보

    부산시는 행정안전부 2026년 투자계획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국비 34억 원을 확보했다. 세대공유 캠퍼스 조성 등 정주 여건 개선 목적의 3개 사업에 예산을 투입한다. 실제 효과와 추진 일정은 기사에 없어서 추후 세부 계획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부산

    AI
  8. 재해·재난

    올여름 풍수해 인명피해 25명→1명, 11년 최저

    올여름 풍수해 인명피해가 25명에서 1명으로 줄었다. 정량적 대피 기준 도입과 현장 중심 대응으로 전년 대비 96% 감소했다. 읍·면·동장의 대피명령 권한 강화 등 선제적 방재 체계가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된다.

    · 대한민국

  9. 재해·재난

    허리케인 트루디, 멕시코 태평양 해안 접근…폭우 경보

    허리케인 트루디가 멕시코 태평양 해안에 접근하며 강한 비와 바람 예상. 이미 폭풍 피해 지역에 추가 홍수·산사태 위험.

    · 멕시코, 아카풀코

    AI
  10. 경제·금융속보

    시게이트 7.1% 급락…인플레이션·CXMT 경쟁 우려에 스토리지株 동반 하락

    시게이트(STX)가 10월 15일 7.10% 급락하며 662.871달러에 거래됐다. 주간 15.3% 하락하며 52주 고점 대비 큰 조정을 보였다. 인플레이션 상회와 중국 CXMT DRAM 진전, 도시바 HDD 증산 우려가 배경이다.

  11. 경제·금융

    미 물가 쇼크·AI 거품론에 코스피 5500 붕괴

    9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3.7% 상승이 전망치를 웃돌며 금리 인상 공포를 키웠습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7.57% 급락하며 5500선이 붕괴됐고, AI 인프라 기업의 재무 건전성 우려가 겹쳤습니다. 외국인은 3조를 매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대한민국

  12. 재해·재난

    영국 남부 지역 심각한 가뭄 선포

    영국 환경청이 콘월·데번 등 남서부와 남동부 일부 지역에 심각한 가뭄을 공식 선포했다. 저수지 수위가 기록적으로 낮아지며 물 공급에 비상이 걸렸다.

    · 영국, 콘월

  13. 분쟁·군사

    러시아 쿠릴열도 폭격훈련 통보로 일본과 갈등 고조

    러시아가 쿠릴 4개 섬에서 폭격 훈련을 예고해 일본과 갈등이 고조됐다. 일본은 군비 강화에 항의하며 러시아 선박 제재로 맞대응했다. 훈련과 제재가 긴장 완화가 아닌 확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 러시아

  14. 분쟁·군사

    북한, 한국 HGV 시험 ‘실패 가능’ 의혹 제기

    북한이 한국의 극초음속활공비행체(HGV) 시험 발사가 실패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공개 사진에서 비행체 표면이 깨끗하다는 점을 근거로 극초음속 비행 환경을 거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험 성패에 대한 후속 공개와 상호 검증이 관건이다.

    · 북한

  15. 경제·금융

    매니토바 대학, 유학생 감소로 직원·프로그램 축소

    프로비던스 대학, 유학생 80% 감소로 직원 해고와 프로그램 축소. 남부 매니토바 기관에서 2년간 등록 급감.

    · 캐나다, 매니토바

    AI
  16. 경제·금융

    젠슨 황 ‘위험 AI’ 기업 반도체 공급 중단 시사

    젠슨 황이 위험한 AI 개발 기업에 반도체 공급 중단을 시사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영국 AI 안전 연구에 5년간 2억 5000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황은 ‘AI 거품론’과 ‘속도 조절론’을 일축하고 기술 개발을 강조했습니다.

    · 영국

  17. 경제·금융

    한국리츠협회, CR리츠 세제 특례 상시화 촉구

    한국리츠협회가 CR리츠 세제 특례의 상시화를 요구했다. 2024년 재도입 이후 비수도권 미분양 매입 비율이 15% 수준에 그쳤다고 지적했다. 사업 준비 기간과 제도 운영 기간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한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

  18. 경제·금융

    페어스퀘어랩, DFNS와 은행권 디지털자산 지갑 인프라

    페어스퀘어랩이 프랑스 DFNS와 손잡고 국내 은행권용 디지털자산 지갑 인프라를 제공한다. MPC 기술을 도입해 보안성을 강화하고, 비수탁형에서 수탁형으로 사업을 넓힐 계획이다. 은행권 디지털자산 인프라의 운영 모델 전환 가능성이 향후 관전 포인트다.

    · 대한민국

  19. 경제·금융

    버핏의 버크셔가 9억달러 건 '앱 수집가'…이탈리아 벤딩스푼스는 어떤 회사인가

    버크셔해서웨이가 이탈리아 소프트웨어 기업 벤딩스푼스에 3억3천만달러를 추가 투자해 지분을 약 4%로 늘리기로 했다. 7월 상장 때 투자분을 합하면 약 9억3천만달러다. 벤딩스푼스는 에버노트·AOL·비메오·에어테이블 등 성장이 멈춘 디지털 서비스를 사들여 소수 정예로 다시 짓고 팔지 않는 방식으로 2분기 매출 126% 성장을 기록했다. 다만 성장 대부분이 인수 효과이고 순부채가 40억달러를 넘어, 소식에 41% 급등한 주가의 지속 여부를 두고 시각이 엇갈린다.

    · 이탈리아, 밀라노

    AI
  20. 경제·금융

    닛케이 4.8%·대만 3.7% 급락…아시아 덮친 'CPI 쇼크', 반도체주 투매

    15일 한국에 이어 일본·대만 증시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폭락했다. 닛케이225는 오후 한때 4.77% 내린 64,511.46, 대만 가권지수는 3.66% 내린 46,847.58을 기록했다. 어드밴테스트(-13.65%)·키옥시아(-11.33%)·소프트뱅크그룹(-9.25%), 미디어텍(-7.05%)·델타일렉트로닉스(-9.52%) 등 AI·반도체주 낙폭이 컸다. 미국 9월 소비자물가가 3.7%로 예상을 웃돌며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가 커진 데다 AI 투자 부채 불안이 겹쳤다. 제약·금융 등 방어주는 올랐다.

    · 일본, 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