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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조현 외교부 장관, 페니 웡 호주 외교장관과 양자회담

    조현 외교부 장관이 페니 웡 호주 외교장관과 2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양자회담을 개최했다.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계기에 한-호주 관계 현안과 지역 정세를 논의했다. 양국은 인도-태평양 지역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로 활용했다.

    · 필리핀, 마닐라

  2. 외교·국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군 총사령관 경질…국방장관도 교체 추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쟁 중 무장군 총사령관을 경질했다. 며칠 전 경질한 국방장관의 복귀까지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시 군부 핵심 인사교체는 전략적 재편 또는 리더십 재정비 의도로 해석된다.

    · 우크라이나

  3. 일반

    인도 뉴델리서 교육부 장관 사퇴 요구 시위 지속

    젊은이 주도 '바퀴벌레 잔타 파티' 시위가 뉴델리 잔타르 만타르에서 계속되고 있다. 교육부 장관 다르멘드라 프라단 사퇴와 시험지 유출 문제 해결을 요구한다. 경찰 진압 후에도 음식 지원과 지지로 시위가 유지되고 있다.

    · 인도, 뉴델리

  4. 외교·국제

    젤렌스키, 총사령관 경질…개혁파 장관과 갈등 속 시위대 요구 수용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군 지휘부 인사를 단행, 총사령관급 인물을 경질했다. 개혁파 장관 해임 반대 시위대의 요구에 응하는 형태의 결정으로 정부 내 알력이 배경이다. 군 지휘체계 개편이 향후 대러시아 전쟁 전략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우크라이나

  5. 외교·국제

    헥스스 국방장관, 이란 전략 질의에 '실패' 지적…군비 증액 정당화 논란

    피트 헥스스 국방장관이 상원 청문회에서 이란 전략 질의에 격하게 반응, 군사 지출 필요성 주장 국방부는 670억 달러의 추가 예산을 "차세대 투자"로 표현하며 요청 상원의원들은 국내 경제 어려움 속 지속적 군비 증액의 정당성을 문제 제기

    · 미국, 워싱턴

  6. 외교·국제속보

    젤렌스키, 군부 총사령관 해임하고 국방장관 복귀…국내 항의에 응답

    젤렌스키 대통령,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총사령관 해임하고 미하일로 드라파티를 신임 총사령관으로 임명. 지난주 해임했던 미하일로 페도로프 국방장관을 정부 복귀시켜 주요 직책 제공. 전국 항의 시위에 응한 대규모 군부 지휘부 개편으로, 군 지휘 체계 개혁 추진 예정.

    · 우크라이나

  7. 분쟁·군사

    젤렌스키, 국방장관 복직 요구 시위로 정치 위기 심화

    우크라이나 시위대가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국방장관 페도로프 복직과 군부총장 시르스키 해임을 금요일까지 요구 중 젤렌스키는 지난주 페도로프를 해임했으며, 시르스키는 2022년 키이우 방어 공로에도 불구하고 잔인함과 부패 관용으로 비난 진행 중인 러시아와의 전쟁 와중 우크라이나 지도부 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 우크라이나, 키이우

  8. 분쟁·군사

    이란 외교장관, 최고지도자 공격으로 '보안 공백' 인정

    이란 외교장관이 최고지도자 공격이 보안 공백으로 인해 발생했을 가능성을 인정했다. 이는 이란 정부가 보안 체계의 결함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드문 사례이다. 사건은 이란의 국방력과 지도부 보호 능력에 대한 국제적 의문을 심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 이란

  9. 외교·국제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개막, 조현 장관-루비오 회담 관심

    아세안 외교장관회의가 21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막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참석해 22~23일 아세안 관련 회의를 진행한다.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의 회담 성사 여부가 외교계의 관심 대상이다.

    · 필리핀, 마닐라

  10. 외교·국제

    우크라이나 육군참모총장, 국방장관 해임 항의 시위 후 직위 박탈 예상

    우크라이나 육군참모총장이 국방장관 해임 항의 시위 후 직위 상실 예상 젤렌스키 대통령의 미하일로 페도로프 전 국방장관 해임 결정이 시위 촉발 국방부 지도부 교체로 인한 정부 내 갈등 노출

    · 우크라이나

  11.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 벤그비르 장관 “테러 조직의 아홉 번째 표적 됐다”…경호 강화 속 강경 정책 지속 예고

    이스라엘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자신이 테러 조직의 아홉 번째 표적이 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보안 기관의 대응에 감사를 표하며 강경 치안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교도소 개혁과 테러 대응 정책 등 기존 추진 방향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12. 분쟁·군사속보

    예멘 국방장관 “후티 반군 종식 위한 전면전 준비 완료”…홍해 긴장 고조

    예멘 국방장관이 후티 반군 종식을 위한 전면전 준비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정부군과 후티 반군의 교전이 일부 지역에서 다시 발생하고 있다. 후티의 사우디 해상 봉쇄 선언으로 홍해 긴장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 예멘, 사나

  13. 분쟁·군사속보

    이란 내무장관, 파키스탄서 중재자들과 회동 시작

    이란 내무장관 모메니, 파키스탄 방문해 육군참모총장 무니르와 회동. 회동 세부 내용은 비공개, 당국자들 익명으로 사실만 확인. 모메니 장관, 이날 늦게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도 면담 예정.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14. 외교·국제속보

    파키스탄 육참총장, 이란 내무장관과 이슬라마바드서 회동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이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내무장관과 회동했다고 알아라비야가 전했다. 회동 시점과 논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무니르 총장은 미·이란 휴전 중재에 참여해 온 인물로, 관련 논의와의 연관 가능성이 거론된다.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15. 일반속보

    우크라이나 총사령관, 해임된 국방장관에 공개 사과…전국 시위 확산 속 갈등 격화

    우크라이나군 시르스키 총사령관이 해임된 페도로우 전 국방부 장관에게 공개 사과했다. 전국 시위는 닷새째 이어지며 24일까지 정부의 인사 결정을 요구하고 있다. 국방장관 직무대행이 임명된 가운데 군 수뇌부 개편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16. 외교·국제속보

    이스라엘 재무장관 "대이란 전쟁 직접 개입 의사 없어…공격 시 강력 대응"

    이스라엘은 미국·이란 충돌에 직접 개입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스모트리히 장관은 현재 상황이 이란 정권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할 경우 강력한 군사 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17. 외교·국제

    이란 외교부장관 아라그치, 모즈타바 하메네이와 아직 개인적 면담 없어

    이란의 아라그치 외교부장관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와 아직 개인적 면담을 갖지 못했다고 밝혔다. 외교 최고위직 인물이 최고지도자와 만나지 않은 것은 이례적이며, 이란 정권 내 권력 구도의 불안정성을 시사한다. 신임 지도부의 권력 체계 정상화와 대외 정책 수립 방식이 향후 관심사다.

    · 이란

  18. 외교·국제

    영국 브렉시트 담당 장관 경질...스타머와의 갈등설

    영국의 닉 토머스-시몬즈 브렉시트 담당 장관이 인사 개편으로 경질됐다. 스타머 총리의 측근이었던 그는 EU와의 관계 재설정을 주도해왔다. 이번 인사는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유럽 외교 전략에 변화를 알릴 수 있다.

    · 영국

  19. 외교·국제

    북러 외교장관 전략대화, 김정은 방러·추가 파병 논의 여부 주목

    북한과 러시아가 19일 외교장관 전략대화를 개최했다. 김정은의 러시아 방문이나 북한군 우크라이나전 추가 파병 여부는 공식 언급되지 않았다. 국제사회는 북러 군사협력 심화와 한반도 안보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

    · 북한, 평양

  20. 외교·국제

    번햄 신임 영국 총리, '희망 되살리기' 공약…헬리를 재무장관에 임명

    앤디 번햄이 영국의 신임 총리로 취임, '희망 되살리기'를 공약했다. 존 헬리를 재무장관으로 임명하는 깜짝 인사를 단행했다. 신정부는 신중한 경제 정책과 지역사회 복구를 약속했다.

    ·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