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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퇴근 중 교통사고 현장 진입한 소방관

    시흥시 삼미시장 인근 교통사고 현장에서 퇴근하던 소방관이 즉시 개입했다. 양희창 소방장은 신속한 구호와 현장 통제로 추가 피해를 막고 상황을 인계했다. 사고의 전반적 경위와 후속 조치는 본문에 없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시흥시

  2. 재해·재난

    아르헨티나 북부 삼림 벌채 7만3천 헥타르

    그린피스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9월 북부에서 7만3천 헥타르 이상의 원시림이 벌채됐다.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살타 등이 주요 피해 지역이다.

    · 아르헨티나, 살타

  3. 재해·재난

    페르남부쿠 106개 시, 가뭄 비상사태 선포

    페르남부쿠주 106개 시가 가뭄으로 비상사태에 들어갔다. 피해액이 10억 헤알에 달하며 엘니뇨로 더 악화될 전망이다.

    · 브라질, 페르남부쿠

  4. 재해·재난

    칠레 중부 폭우로 홍수·토네이도 발생

    10월 27일 산티아고와 레키노아 지역에 강한 비와 토네이도가 발생했다. 주택 피해와 대피, 학교 휴교 조치가 내려졌다.

    · 칠레, 레키노아

  5. 분쟁·군사

    하르키우 러시아 미사일 공격으로 2명 사망

    26일 하르키우에 러시아 미사일이 떨어져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 고층 아파트와 민간 주택이 피해를 입었다.

    ·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6. 외교·국제

    스토킹 잠정조치, 경찰 직접 신청 추진

    경찰이 검사를 거치지 않고 법원에 잠정조치를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에서 낮은 보호조치 인용률을 개선해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구체 범위와 시행 시점은 확인이 필요하며, 신속한 보호 효과가 쟁점이다.

    · 대한민국

  7. 재해·재난

    몽골 동부 스텝 화재, 총리 '심각한 사안' 강조

    몽골 총리가 동부 도르노드 주 누므루그 보호구역 대형 스텝 화재를 심각한 환경 피해로 규정했다. 화재는 10월 8일 발생해 16일 진화됐으며 약 53만 헥타르가 소실됐다.

    · 몽골, 도르노드 주

  8. 분쟁·군사

    영어유치원 강사 학대 항소심 집행유예

    인천 영어학원 강사가 원생 4명을 학대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집행유예를 받았다. 피해 아동 진술 중 '엄마가 슬퍼하니 말하지 말아 달라'는 내용이 전해졌다. 법원 판단과 함께 아동 대상 학대의 재발 방지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 인천

  9. 일반

    트리니다드 토바고 라벤틸 TSTT 화재, 갱단 소행으로 지목

    총리, 라벤틸 TSTT 케이블 야드 화재를 소수 갱단의 무모한 행위로 비난. 수백만 달러 피해, 인명 피해 없음. 추가 체포 예정.

    · 트리니다드 토바고, 라벤틸

  10. 분쟁·군사

    소말리아군, 반군 75명 사살…바누다 작전 진행

    소말리아 국방부는 바누다 작전 중 바유르 지역 자메카에서 알샤바브 전사 75명을 사살하고 56명을 부상시켰다고 밝혔다. 차량 폭탄 공격으로 군 차량이 피해를 입었다.

    · 소말리아, 부르하카바

  11. 재해·재난

    시베리아 허리케인으로 4명 사망, 26만 명 정전

    시베리아 케메로보주에서 허리케인이 발생해 4명이 사망했다. 26만 명이 정전 피해를 입었다.

    · 러시아, 노보쿠즈네츠크

  12. 재해·재난

    마이애미 아파트 화재로 15명 이상 대피

    10월 27일 새벽 마이애미 아파트 4층에서 화재 발생 100명 이상 소방관 투입, 2명 연기 흡입 부상 15~28명 대피, 엘리베이터 피해로 이동 약자 지원

    · 미국, 마이애미

  13. 재해·재난

    브루크헤이븐 MARTA 변전소 화재로 골드라인 운행 중단

    27일 브루크헤이븐 MARTA 역 변전소에서 화재 발생 승객 대피 후 골드라인 운행 중단, 버스 대체 운행 인명 피해 없음, 서비스 정상화 진행 중

    · 미국, 브루크헤이븐

  14. 일반속보

    보스턴 학교·대학에 폭탄 위협 잇따라…모두 허위로 확인

    10월 27일 보스턴 여러 학교와 보스턴 대학에 전화 폭탄 위협이 접수됐다. 경찰과 폭탄 처리반이 출동했으나 모든 위협은 허위로 판명됐다. 보스턴 지역 정보센터가 조사 중이며, 피해는 없었다.

    · 미국, 보스턴

  15. 재해·재난속보

    완도 전복양식장 감전 사망, 고압세척기 사고

    완도 전복양식장에서 고압세척기 작업 중 감전 사고가 발생해 30대 스리랑카 노동자가 숨졌다. 피해자는 정식 어업 비자를 발급받아 일하던 합법 체류자로 확인됐다.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하며 안전 관리 이행 여부에 관심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전라남도

  16. 분쟁·군사

    생성형 AI로 820만 건 해킹한 일당 검거

    경찰은 생성형 AI를 이용해 국내 기업 90여 곳에서 820만 건을 탈취한 일당 7명을 검거했습니다. IT 비전공자도 AI로 대규모 해킹이 가능한 국내 첫 사례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정보 유출 규모가 큰 만큼 추가 피해와 수법 전모가 향후 관건입니다.

    · 대한민국

  17. 재해·재난

    더존비즈온 해킹, 국내 11만 중소기업 장부 유출 의혹 조사

    정부가 더존비즈온 해킹 사고에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려 조사에 착수했다. 국내 11만 중소기업의 민감한 경영 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돼 2차 피해가 우려된다. 유출 여부와 영향 범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본다.

    · 대한민국

  18. 재해·재난속보

    더존비즈온 ERP 해킹…민관합동조사단 착수

    더존비즈온 ERP 시스템이 해킹돼 정부가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려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더존비즈온을 사용하는 세무회계법인이 80%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2차 피해 확산 우려가 큽니다. 조사는 침해 원인과 영향 범위를 확인해 추가 피해 차단에 초점을 둘 전망입니다.

    · 대한민국, 서울

  19. 재해·재난속보

    의정부 구리포천고속도로 승합차 추돌로 70대 심정지

    26일 오후 6시 29분경 의정부 구리포천고속도로 민락IC 인근에서 승합차 추돌이 났다. 카니발을 들이받은 뒤 다마스가 전도됐고, 70대 운전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사고 경위와 추가 피해 여부는 조사에 따라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의정부시

    AI
  20. 분쟁·군사

    수단 RSF 드론 공격으로 동남부 전력 공급 중단

    RSF 드론이 동남부 발전소를 타격해 센나르 등 4개 주 전력이 끊겼다. 군과 RSF 간 내전이 3년째 지속되는 가운데 민간 피해가 우려된다.

    · 수단, 센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