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총리 냠오소르 우츠랄은 10월 27일 동부 도르노드 주 누므루그 엄격보호구역에서 발생한 대형 스텝 화재를 심각한 사안으로 평가했다. 화재는 10월 8일 일본 투자 기업 관련 수송대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16일 완전 진화됐다. 약 53만 헥타르(보호구역의 79.8%)가 소실됐고, 희귀 야생동식물 서식지가 큰 피해를 입었다. 정부는 환경 피해 평가와 복원 계획 수립을 지시했다.
몽골 동부 스텝 화재, 총리 '심각한 사안' 강조
3일 전3조회 3몽골, 도르노드 주
몽골 총리가 동부 도르노드 주 누므루그 보호구역 대형 스텝 화재를 심각한 환경 피해로 규정했다. 화재는 10월 8일 발생해 16일 진화됐으며 약 53만 헥타르가 소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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