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국방부는 10월 26일 바유르 주 부르하카바 인근 자메카 지역에서 진행된 바누다 작전에서 알샤바브 전사 약 75명을 사살하고 56명을 부상시켰다고 발표했다.
소말리아 국민군은 알샤바브 거점을 겨냥한 대규모 공격을 벌였으며, 반군은 폭발물 탑재 차량으로 군 수송대를 공격해 일부 차량에 피해를 입혔다. 사망자 수는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바누다 작전은 남서부 주 일대 알샤바브 세력을 제거하고 주요 도로를 확보하기 위한 작전으로, 정부군은 작전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