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조사위원회는 케메로보주에서 허리케인으로 최소 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노보쿠즈네츠크에서 47채 주택 지붕이 파손되고 200그루 이상 나무가 쓰러졌다. 26만 명이 전기 공급을 잃었다.
당국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학교·유치원을 폐쇄했다. 알타이주에서도 3명이 부상했다.
시베리아 허리케인으로 4명 사망, 26만 명 정전
1일 전0조회 0러시아, 노보쿠즈네츠크
시베리아 케메로보주에서 허리케인이 발생해 4명이 사망했다. 26만 명이 정전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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